About DOODA

맡겨 두면, 두다가 해 둡니다

물류사와 셀러가 함께 쓰는 풀필먼트 플랫폼.
이름에 우리가 하는 일을 담았습니다.

Brand

왜 이름이 ‘두다’일까요?

두다 [ dooda ] · 동사
  1. 물건을 일정한 곳에 놓다.

    “재고를 창고에 두다”
  2. 앞일을 위하여 미리 마련해 놓다.

    “다음 작업을 미리 해 두다”
맡겨 두면 되는 일 ·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일
물건을 두다

입고부터 보관, 출고까지 이어서 합니다.

상품을 두다

한 번 올려 두면 여러 채널에 나갑니다.

미리 두다

AI 이름이 ‘미리’인 이유. 묻기 전에 해 둡니다.

두다에 두면, 나머지는 두다가 해 둡니다.

Why DOODA

기능이 많아서가 아니라,
쓰기 쉬워서 끝까지 씁니다

AI

AI가 찾아가고 채워 둡니다

메뉴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.

↓

상품 등록은 가져오기로

채널의 기존 상품을 그대로 가져옵니다.

⇄

주문 · 창고 · 정산이 한 흐름

엑셀로 옮겨 담는 과정이 없습니다.

확인 후 저장

AI는 제안만, 저장은 사람이.

회사 단위 격리

우리 회사 데이터만 보입니다.

원 단위까지 정확

정산 금액 합계가 딱 맞습니다.

실패는 실패로

전송 실패를 숨기지 않고 알립니다.

지금 시작하기

복잡한 건 두다에
맡겨 두세요

오늘 가입하고, 오늘 바로 쓰세요.

  • 설치할 프로그램 없음
  • 웹에서 바로 사용
  • 화주사 · 물류사 모두
미리AI 어시스턴트
시작하면 뭐부터 하면 돼?
판매 채널만 연결해 주세요.
나머지는 제가 챙길게요.
오늘 주문 몇 건이야? 출고 잡아줘 재고 얼마 남았어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