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DOODA
물류사와 셀러가 함께 쓰는 풀필먼트 플랫폼.
이름에 우리가 하는 일을 담았습니다.
Brand
물건을 일정한 곳에 놓다.
“재고를 창고에 두다”앞일을 위하여 미리 마련해 놓다.
“다음 작업을 미리 해 두다”입고부터 보관, 출고까지 이어서 합니다.
한 번 올려 두면 여러 채널에 나갑니다.
미리 두다
AI 이름이 ‘미리’인 이유. 묻기 전에 해 둡니다.
두다에 두면, 나머지는 두다가 해 둡니다.
Why DOODA
메뉴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.
채널의 기존 상품을 그대로 가져옵니다.
엑셀로 옮겨 담는 과정이 없습니다.
AI는 제안만, 저장은 사람이.
우리 회사 데이터만 보입니다.
정산 금액 합계가 딱 맞습니다.
전송 실패를 숨기지 않고 알립니다.